메가존, 젠데스크와 고객지원솔루션 파트너십 체결

메가존(대표 이주완)은 젠데스크(Zendesk)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젠데스크는 동명의 클라우드기반 고객지원 솔루션을 제공한다. 우버, 에어비앤비, 익스피디아, 트리바고, 포켓몬고, 라이엇게임즈, 테스코, 로레알 등 세계 각지 11만5천개 기업 및 조직이 젠데스크를 사용해 고객 서비스를 관리 중이다.

메가존은 젠데스크 한국 리셀러 자격으로 지난 7일 회사 대강연장에서 출시행사를 열었다. 현장에 젠데스크 한국지사 김지현 대표를 초빙해 ‘기업과 고객의 유대관계 강화’라는 주제강연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메가존에 따르면 젠데스크는 세계 6곳에 전용 데이터센터(POD)를 두고 끊김없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안정성을 갖췄다. 여러 업무에 유연하게 적용 가능한 티켓 시스템과 비즈니스 규칙을 제공한다. 600여개 자체 마켓플레이스 앱과 기존 시스템 연동을 위한 API로 확장성도 지원한다.